선택한 값에 따라 각 교단의 점수가 자동으로 계산되어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.
오늘날 성령의 은사(방언, 예언 등)에 대한 입장은 교파마다 다를 수 있어요.
순복음이나 성결교단의 경우, 성령의 은사를 현재에도 활발하게 나타난다고 믿고, 이를 중요한 신앙적 체험으로 여겨요.
반면, 장로교나 성공회의 경우, 성경에 나타난 초자연적인 은사는 초기 교회의 특수한 상황에서 나타난 것으로 보고, 현재에는 그 은사가 그만큼 활발히 나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.
그러나 각 교회마다 그 해석이 조금씩 다를 수 있음을 감안해 배점 차이를 크게 두지 않았어요.
| 교단 | 가중치 |
|---|---|
| 침례교 | 4 |
| 장로교 | 1 |
| 감리교 | 3 |
| 성공회 | 2 |
| 순복음(성결) | 5 |
| 교단 | 배점 |
|---|---|
| 침례교 | 0점 |
| 장로교 | 0점 |
| 감리교 | 0점 |
| 성공회 | 0점 |
| 순복음(성결) | 0점 |